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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181011 JTBC 아는형님 녹화 퇴근길

작성일 작성자 별빛유












아이유 아는형님 녹화 퇴근길









오전 늦게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을 때,

아니지 점심을 일찍 먹고 나서 이제 밀린 사진 작업을 해볼까?

하고 있었는데 느닷없는 기사 하나.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와 이준기가 아는형님에 출연한다고 하였고 촬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는 믿을 수 없는 기사. 갑분띠다. 갑자기 분위기 띠용~

거리도 너무 멀고ㅠㅠ 이미 기사가 났을 때는 어느정도 녹화가 진행된 이후일 것 같아서

가는걸 포기하고 있다가 아니야. 언제다시 이런 녹화현장에 나가겠어?

하는 생각에 급하게 뛰쳐나가서 오랜시간을 보낸 후에야 도착했다.

도착했어도 할 수 있는건 퇴근길 뿐이었는데 대략 어느정도 녹화하는지 들어둔터라

이미 끝났거나, 혹은 아직 진행중이지만 아슬아슬 하겠다 싶었다.


시간이 흘러흘러 아 언제쯤 나올까..

이미 끝났을 것 같은데...ㅠㅠ 하며 지쳐하고 있는데 매니저님 등장.

팬들이 기다리는게 좀 안쓰러웠는지 아직 끝나려면 좀 오래 있어야 하는데..라는 청천벽력같은 말씀을??

그래도 오늘안에는 나오는구나ㅠㅠ 그동안 어떻게 빨리 끝낸거지 하는 야속한 마음도 들었고 ㅋㅋ

대략적인 시간을 들어서 겨우겨우 기다렸고 드디어 아이유님이 퇴근!!!!


앗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상이!!!!!!!!!!!!! 어째서인지 꽁꽁싸맨 모습이얍..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랬는데 깐달걀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길 옷은 편하게 갈아입고 나왔는데

리앵콜에 잆었던 인나님이 선물해준 땡큐 후드티랑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나왔다.

세상 편해보이는 의상...ㅠㅠ 최고최고


근데 아이유님

매니저님에게 소식을 들었는지 우리가 있다는거에 놀라지도 않고

천천히 편지며 선물이며 다 받아주면서 걸어갔고

이것저것 묻는거에 다 대답해주고 ㅠㅠ

삐삐 포인트 동작도 해달라니까 바로 거기서

마! 이게 언니의 스웩이야! 라듯이 삐삐 춤춰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좀 외워 베베' 이걸 해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급해서 이거이거 하면서 무슨 몸으로 말해요 하듯이 ㅋㅋㅋㅋㅋㅋㅋ해버려서..

저렇게 애매하게 머리를 콕 하고 찍는...

무슨 그날엔 두통광고처럼 되어버렸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날 정은지님 콘서트 게스트 출연요일도 물어보니

일요일?? 이었던가?? 하면서 확인도 하고ㅠㅠ

알고보니 토요일에 그 어마어마한 시상식에서 상을 받아야 했고 말이지!!


차에 타기 직전에 받은 편지들 보면서 꼭 다 읽을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난 왜 편지를 안쓸까...




아 그리고 중요한거!!!!!!!


세상에 우리 아이유님 폰배경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비꽃나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대박적이었어............

사진 나중에 확인하고 보니까 폰 화면이 떠있더라고...

근데 폰 배경이 제비꽃나무...

도대체 얼만큼 팬들을 사랑하면 그리고 얼마나 제비꽃에 애착을 가졌으면

폰 배경까지 할까??

마치 내가 아이유를 폰 배경으로 하 듯

한명한명 유애나를 폰배경으로 할 수 없으니(안하는게 여러모로 좋을거 같긴하다..)

제비꽃나무로 한게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내가 너무 말이 많았네..

이제 언제볼지 모를 깐달걀을 만나보자ㅠㅠ














이 사진에!!!!!!!!!!!!!


엄청난 무언가가 숨어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 이게 언니의 스웩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렇게 말하지 않았다)










이게 서울콘 선예매 한사람? 성공한사람?

물어본 모습이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했다고 하니 놀라는 모습..



저는 없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째서 이렇게 놀랬는지 헷갈리는데


이틀 다 했다고 놀래는건지 아니면 전석매진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놀래는건지 까먹었..ㅠㅠㅠㅠㅠㅠㅠ











이게 그 오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으면 이젠 좀 외워 베베를 생각하며 해달라고 부탁한 포즈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마치 몸으로 말해요 하듯이 해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알수없는 표정의 포즈가 되어버려써............



마치 두통엔 게보린 말고 그날엔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어..






갑분냉

- 갑자기 분위기 냉미녀


냉 하니까 냉삼먹고 싶다...(냉삼-냉동삼겹살)





아는형님 녹화 재밌게 잘 됐다고 하시니

믿고 보는 수밖에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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