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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 190501 제55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작성일 작성자 별빛유













아이유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근로자(노동자)의 날. 5월 1일.

코엑스에서 어마어마한 규모의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기도 한다는 올해.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다.


특히나 이번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던 '나의 아저씨'가

드라마 부문에서 많은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고

이지은 이라는 이름으로 TV드라마부문 최우수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라와

후보에 오른것만으로도 영광인 자리가 된 순간이기도 했다.

이것과는 별개로 V-live 인기상 투표도 진행되었는데

투표마감까지 압도적인 차이로 인기상을 확실시 하게 되었다.


처음엔 참석여부가 불투명해보여서 티켓팅에 관심을 갖지 아니하였는데

갑자기 참여하게 되었다는 소식에ㅠㅠㅠㅠ(어쩌면 당연한걸지도 몰랐다..)

이미 다 팔리고 없는 티켓을 구한다고 구해보았으나

저~~~ 멀리 있는 좌석만이 날 기다렸고.. 동동 구르다보니 어떻게 벌써 12시~

이게 아니고 벌써 당일이 되었다!!!

일단 티켓보다는 레드카펫을 잘 보는게 순서였기에 전날부터 상황을 보겠다는 분이 계셔서

큰 도움을 받았다.

그러는 와중에 현장에서 티켓을 구하는 순간을 만들기도 했고!!!!!!(역시 돈이 최고야..)


점점 사람들은 늘어나는데 현장통제가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고..

고성이 오가기도 했고ㅠㅠ 계속 밀고 밀리고 (욕욕욕) 이럴거면 왜 사다리를 치우라고 했는지 모르겠고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기자들은 팬들은 이예 보이지도 않게 'ㄴ'자로 둘러서서 촬영한다 하고

이럴거면 뭐하러 팬들을 불러서 보게 했는지 의문 투성이에 뒤에서는 또 밀고

아 (욕욕) 나도 잘 안보인다고!!!!!! 사다리 치운사람은 착해빠진 호구가 되었고

어찌하나ㅠㅠㅠㅠ 조금만 비켜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질러도 들은척도 안하는 네이버 촬영 관계자는

얼마나 잘 찍었나 두고 보겠어.

그러다가 옆에 계신 정해인님 팬분이 살짝 양보해주고 좋은 도구를 빌려주시고(감사합니다)

많은 스타분들이 레드카펫을 밟으셨고

.

.

드디어 이지은!!!!!!!!!!!!!!!!!!!!!!


맙소사 이 순간을 어떻게 표현해야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삐ㅡ

사고회로 정지.



이제부터 사진으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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