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금정역 고기집/금정역회식장소/금정역 태산갈비

작성일 작성자 노병



                                                                         금정역고기집  금정역회식장소   금정역 태산갈비




미국 가기전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들렸던 금정역 태산갈비(구 태산식당)

노병이 알기로는 개업한지가 20년은 넘었을 금정역 인근에서는 꽤나 오래된 노포 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들렸다 크게 인상적인 느낌이 없어 그동안 안 다녔었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들려 봅니다.







금정역 태산갈비는 금정역 6번출구 공영주차장 뒷편에 있습니다.

큰길가는 아니지만 주차장으로 앞이 틔어 있어 길에서도 보이는 곳이지요.

2층에 하나로 해물찜이 있는 건물 1층에 자리잡고 있는데 그 규모가 비교적 큰편 입니다.





입구에 정육점 시설이 되어는 있는데 정육식당으로 보기에는 좀 그러네요.

양념갈비가 포장으로 한근(600g)에 10,000원이면 상당히 저렴하게 보이는군요.







실내는 테이블 없이 모두 온돌식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장소가 넓어 그런지 크고 작은 모임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가격은 비교적 착한 편입니다.

특히 소주 가격이 너무 착해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ㅎㅎㅎ







밑반찬들은 그만 그만 합니다.

손님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도 종업원분들이 비교적 잘들 하시더군요.













갈빗살 3인분 입니다.

미국산이기는 한데 비교적 선도도 좋고 맛도 괜찮은 편 입니다.



















등심 + 차돌박이 2인분

차돌박이부터 구워 먹고 등심을 굽습니다.

역시 미국산이긴 하지만 이 정도 가격에 등심과 차돌박이 먹기는 쉽지 않습니다.









후식용 물냉면,잔치국수,된장찌개 입니다.

후식용 식사도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인데 괜찮습니다.


금정역 태산갈비

최상급 고기는 아니지만 가성비 좋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집 입니다.

1,4호선이 통과하는 환승역인 금정역은 여러가지 모임이 열리기 좋은 곳 입니다.

연말연시에 큰 비용부담 없이 송년모임이나 신년모임을 갖기에 좋은 곳으로 소개 드립니다.







금  정  역    태    산    갈    비


군포시 산본1동 93-90 ( 산본천로 221번길 3 )

0 3 1 - 3 9 7 - 1 7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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