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인덕원갈비탕맛집/백운호수갈비탕맛집/의왕시정가네큰집왕갈비탕

작성일 작성자 노병


                                                    청계마을갈비탕맛집 백운호수갈비탕맛집   의왕시정가네큰집왕갈비탕




초등 친구와 청계사에서 인덕원까지 걸어 가던 중 친구가 알려줘 들렸던 정가네큰집왕갈비탕

친구는 이집에서 자주 포장도 해다 먹는다던데 꽤나 평이 괜찮은 집이라고 하더군요.

얼마후 주원이를 데리고도 들려 봤는데 엄청 잘 먹어 마음에 들었던 집입니다.









정가네큰집왕갈비탕은 청계  백운중학교 인근 청계성당과 의왕소방서 건너편에 있습니다.

인덕원에서 백운호수 가는 길인데 양지편 마을이라고도 불리우는 동네입니다.

주차장이 상당히 넓어 몇십대가 주차해도 될 정도로 큰 집이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라고 합니다.

뜬금없이 입구에 수족관이 있던데 활전복과 산낙지가 들어가는 음식이 있더군요.













맞는건지는 몰라도 이집에 붙어 있는 글들이니 한번 읽어 보시구요.

작년에 MBN 방송 생생정보마당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신을 벗고 들어가는 집인데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별실도 있어 단체 모임을 해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





타이틀이 갈비탕인 집이여서 갈비탕 종류만 있는 줄 알았더니 많습니다.

그래도 메인인 갈비탕을 꼭 먹어 봐야겠기에 왕갈비탕 보통으로 주문 합니다.

대부분 탕집에서 대짜리나 특은 고기를 더 주는건데 이집은 보통은 갈비 2대,대는 3대라고 하더군요.









기본 밑반찬은 가져다 주지만 추가는 셀프입니다.

노병은 반찬 셀프는 무척 좋아하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

















밑반찬들입니다.

탕을 전문으로 하는 집은 밑반찬이, 특히 김치나 깍두기가 맛 없으면 큰일나지요.

다만 이런 음식에는 겉절이 보다는 잘 익은 김치가 조금 더 나아 보입니다.









비쥬얼이 무척 좋아 보이는 왕갈비탕이 나왔습니다.

큼직한 왕갈비 두대가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데 먹기도 전에 군침작렬 ㅎㅎㅎ









갈비가 잘 익어 그런지 갈빗대와 살이 잘 분리 되는군요.

준비된 소스에 갈빗살을 찍어 먹으니 좋기는 한데 주원이 때문에 반주 금지라 ㅎㅎㅎ









살짝 한방냄새를 풍기지만 진하고 시원한 국물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노병도 이집 두번가서 두번 다 잘 먹었지만 주원이가 밥 한그릇을 다 먹어 버리는군요.



의왕시포일동 정가네큰집왕갈비탕

개업한지는 3년 정도밖에 안됐다는데 갈비탕은 상당히 좋습니다.

편안하게 갈비탕으로 한끼 식사를 하시려면 한번 들려 보실만한 괜찮은 집입니다 ^^*







정    가    네    큰    집    왕    갈    비    탕


의왕시 포일동 200-3 ( 안양판교로 188 )

0 3 1 - 4  5 - 3 8 0 3








































식사 후 주원이 데리고 들려 본 의왕시 월암동 374-1

전철 1호선 의왕역 인근에 있는 철도박물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