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좋은 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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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민간요법

소사 체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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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씻은 물에 담갔다 건져 내어 불에 말려 가루낸다. 한번에 4-8g씩 하루 2-3번 미음에 타서 끼니사이에 먹는다. 폐에 허열이 있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며 기침을하는 데 쓴다.

닦은 쥐방울 80g, 감초 40g을 가루내서 고루 섞어한번에 8g씩 하루 2-3번 물에 달여 먹거나 가루를 더운물로 먹는다.폐에 열이 있어서 기침이 나고 숨이 차서 앉아 있기 괴로운 천식에쓴다. 쥐방울은 가래를 없애는 작용이 있고 감초는 소염작용이 있다.

아카시아나무씨를 닦아서 가루내어 한번에 2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아카시아나무껍질은 물에 달여 찌꺼기를 짜버리고 다시 엇처럼 되게 졸여서 한번에 2-3g씩 하루 3번 빈속에 먹는다. 가래가 많으면서 기침과 함께 천식이 심한 때에 쓴다.

가루내어 한번에 10-20g씩 하루 2-3번 설탕물 또는 꿀물로 먹는다. 숨차고 기침하는 데 두루 쓴다.

20-40g을 짓찧어 흰쌀과 함께 죽을 쑤어 먹는다. 숨차고 가슴이 답답한 데 쓴다.

같은 양을 짓찧어 한번에 8g씩 하루 3번 생강 달인 물로 먹는다.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노인분의 천식에 쓴다.

가루내어 한번에 8-12g씩 하루 2-3번 물에 달여 설탕을 알맞게 타서 먹는다. 습담으로 생긴 천식에 쓴다.

누렇게 되도록 닦아서 가루내어 한번에 4-8g씩 하루 1-2번 대추 달인 물에 타서 먹는다. 수음이 폐기를 막아 몸이 붓고숨이 몹시 가뿐 때에 쓴다.

각각 같은 양을 가루내어 고루 섞어 졸인꿀로 반죽해서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2-3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천식으로 숨이 차고 기침을 하는 데 두루 쓴다.

뽕나무뿌리속껍질 16g, 살구씨 8g을 물에 달인 데다 설탕을 알맞게 타서 숨이 차고 기침을 하는 데 두루 쓴다.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가래가 목에서 끓으면서 기침이 나고 숨이 찬 기관지천식에는 하눌타리 씨 두 개와 백반(대추만한 것)을 섞어서 재가 되지 않도록 검누르게 태워 이것을 작말하여 무 삶은 물에 타서 한번에 먹는다. 하루 2회 반복하여 나은 예가 있다

감꼭지 10개와 솔잎 한줌에 물을 적당히 넣고 달여서 식전 공복에 복용하되 1일1회 반복하면 낫는다.

기침이 나고 가래가 나올 때는 벚나무 속껍질을 벗겨서 진하게 달여 소주잔 정도로 한잔씩 밥먹기 전에 공복에 복용하되 4-5일 계속 복용하면 그친다. 악성 기침도 잘 듣는 단방이다. 그밖에 종기 설사, 옻 올랐을 때에도 효과가 좋다.

살구씨, 대나물, 도라지, 아편꽃열매깍지 등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연한 누른 밤색 또는 어두운 밤색의 물약이다. 특이한 방향성 냄새가 난다.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폐렴, 감기 등으로 기침하면서 가래가 나오는 데에 쓴다. 한번에 10ml씩 하루 3번 끼니 1시간 전에 먹인다. 5살 이하 어린이에게는 쓰지 않는다.

도라지, 은행씨, 생치나물뿌리와 그 밖의 몇 가지 동약재를 합해 보드랍게 가루내어 꿀에 반죽해서 만든 잿빛 도는 검은색의 둥근 알약이다. 특이한 냄새와 단맛, 쓴맛이 있다.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감기 등으로 기침하면서 가래가 나오는 데 쓴다. 한번에 3-5알(알의 질량이 1g이다)씩 하루 3번 먹는다.

백리향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어두운 밤색의 물약이다. 향내가 나며 달고 찡한 맛이 있다. 폐렴, 기관지염 등으로 가래끓고 기침나는 때에 쓴다. 특히 어린이들이 가래가 생기면서 기침을 할 때 좋다. 한번에 20-25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어린이인 경우는 나이에 따라 한번에 찻숟가락으로 1-2개씩 하루 3번 물에 타서 먹인다.

도라지, 살구씨, 오미자, 생치나물뿌리, 차조기잎과 씨를 원료로 하여 만든 특이한 방향성 냄새와 달고 쓴맛이 있는 회흑색의 둥근 알약이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오는 기침에 쓴다. 천식에도 효과가 있다. 한번에 3-5g씩 하루 3번 먹는다.

길짱구씨, 아편꽃열매깍지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검은 밤색의 물엿 같은약이다. 첫맛은 달지만 뒷맛은 쓰다.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기침이 나는 데 쓴다. 한번에 3-5g씩 하루 3번 먹는다.

마황, 도라지, 황경피나무껍질, 황련 등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검은 밤색의 흐린 물약이다. 동약의 특이한 냄새와 단맛, 쓴맛이 있다. 기관지염, 감기 때 기침멎이약으로 쓴다. 특히 감기로 열이 나며 목구멍이 붓고 아픈 때에도 쓴다. 한번에 20ml씩 하루 3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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