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회란 어떠한 교회인가!

천주교회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는 종교로써 가톨릭교회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천주교회 건물은 성당이라고 합니다.
천주교회는 로마에 있는 바티칸 교황청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하나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록한 책을 성경 또는 성서라고 합니다.
성서(성경)중에서 하느님이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기록한 책을 복음서라고 합니다.
복음서는 천지와 사람을 창조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이 하느(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 하느님이 사람에게 해주신 약속과 축복, 하느님의 뜻과 계획 등을 예수님을
통해서 알려주신 말씀을 기록한 책입니다.

마태오 복음서 16장18절: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

하느님이신 예수님은 이 말씀으로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정확하고 확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그냥 훌쩍 떠나버리신다면
예수님께서 이룩해 놓으신 구원 사업은 계속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룩하신 구원 사업이 계속 번창하여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은혜를
받도록 하시기 위해서 으뜸 제자인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베드로의 원래 이름은 시몬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시몬에게 베드로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반석(넓고 평평한 바위)이란 뜻입니다.
반석 위에다가 집을 지으면 기초가 튼튼해서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라는 이름을 지어주시면서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천주교회는 2000년 동안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당하고 격심한 박해를 받았습니다. 로마에서도 엄청난 박해가 300년 동안 행하여졌고, 우리나라에서도 병인박해, 신유박해 등 고통스런 박해가 이어져 1만5천여 명이 순교하였습니다.

그러나 천주교회는 예수님 말씀대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 세계에서 약 11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예수님 말씀은 그대로 살아 움직이며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16장19절: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이 세상 많은 나라,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고 오랜 세월이 지나다보면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그럴 때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교회를 이끌어 가라고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권한을 베드로에게 위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그 후계자인 교황이 어떤 결정을 하거나 인정을 한 것은 예수님께서도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일어날 모든 일을 미리 말씀으로 해 주실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도시대에 ‘모세의 율법이 명하는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가르치는 유다 인들이 있어서 바오로사도와 격렬한 의견 충돌과 논쟁이 벌어진 일이 있습니다. 그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첫 공의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이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그것은 그대로 통보되었고 실천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베드로에게 교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결정해서 이끌어 갈 권한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전 세계 주교님(예수님 제자들의 후계자)들이 모여서 공의회를 합니다. 공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예수님의 대리자이며 베드로의 후계자인 교황님이 선포하시면 전 세계 천주교회가 그 사항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한 복음서 21장15절: ‘그들이 아침을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16 예수님께서 다시 두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17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대답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가시기 전에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과 제자들과 교회까지 모든 것을 베드로에게 맡기셨습니다. 그것도 한번만 부탁하신 것이 아니라 세 번씩이나 묻고 확인하시면서 부탁하셨습니다. 세 번씩이나 부탁하신 것은 너무나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천주교회를 이끌어가고 지도할 모든 권한을 위임받은
첫 번째 예수님의 대리자이며 초대 교황님이 되셨습니다.
천주교는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제자(사도)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정통 교회입니다. 그래서 천주교회의 역사는 2000년이 됩니다.


1. 왜 천주교라고 하는가?

한국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천주교가 중국을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이 되신 하느님이시며 하느님을 믿는 종교라고 부르는 중국말을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2. 교황님 주교님 신부님은?

교황: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를 이끌어 가도록 제자들 중에서 베드로 를 택하셔서 예수님의 모든 권한을 위임해 주시고 교회를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예수님의 대리자가 되었습니다.
베드로의 권한을 위임받은 후계자를 교황이라고 합니다.
베드로가 초대 교황이고 현재 로마 교황청에 계신 요한 바오로 2세는 264대째 교황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역사를 따져 올라가면 인류를 구원하시고 천주교를 세우신 예수님과 딱 연결이 됩니다.

주교: 주교들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의 후계자로 대사제라고 합니다.
베드로의 후계자인 로마의 주교님을 교황이라고 부릅니다.

신부: 신부들은 주교들의 보조자로 사제라고 부릅니다.
각 성당에는 주임사제가 사목을 책임집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기들이 받은 사명과 권한을 자기 후계자들에게 안수로서 직무수여를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신부님까지는 예수님의 사명을 받은 제자들의 후계자로서 합당한
자격을 가진 분들입니다 그래서 미사(제사)를 드릴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안수로써 직무수여를 받은 주교님들이 예수님 제자들의 권한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에
천주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신 정통 그리스도 교회라는 것이 증명이 됩니다.

교황님 주교님 신부님들은 예수님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하기 위해서 독신 생활을 합니다.

 

3. 천주교는 미사를 드립니다.

루가 복음서 22장19절: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마태오 복음서 26장27절~28절: 또 잔을 들어 감사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모두 이 잔을 마셔라. 28 이는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미사란?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 때 “나를 기념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신 말씀에 의해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 후계자들에 의해서 행해져 오는 예식입니다. 미사를 우리말로는 감사제사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은 아담의 원죄로 인해 지옥에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죽어 주심으로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죄에서
구원받아 천국에 갈 자격이 생겼습니다.
이 큰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이 미사입니다.
그래서 미사를 감사제사라고도 합니다. 미사는 우리가 죄에서 구원받아 천국에 갈 자격이 있다는 것을 늘 깨닫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님께서 미사를 시작하실 때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라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

요한 복음서 6장53절~55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미사 중에는 예수님의 말씀에 의해서 밀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되는
신비로운 일이 발생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거짓이 없는 진실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집행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심판자이십니다.
‘천국으로 가라. 지옥으로 가라.’ 하실 최후의 심판자이신 예수님께서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서 미사 중에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된 밀떡을 먹으면 마지막 날(최후 심판 때)에 살려 주신다고(천국에 가게 해 주신다고)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신자로서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 모든
조건을 갖추고 사는 것입니다.
참으로 큰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복은 없습니다.


4. 고해성사란?

요한 복음서 20장23절: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하느님은 죄를 지극히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 주시어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생명을 바쳐 죽어 주시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죄를 사함 받은 뒤에 또 죄를 짓는다면 하느님을 슬프게 해드리는 것이며 하느님과 나 사이는 불편한 관계가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어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십니다. 그래서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불편한 관계가 생겼을 때 해결하고 좋은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으로 알려주신 것이 고해성사입니다.

* 예수님께서 왜 제자들에게 죄를 사해주는 사죄권을 주셨는가 비유를 들어 보겠습니다. 내가 자녀를 기르면서 잘되라고 하나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 대학을 보내고 공부도 많이 시켰다고 합시다. 그런데 매일 같이 술만 마시고 바람을 피우고 놀음하고 못된 짓을 한다면 부모와 자식 사이는 굉장히 나빠지고 불편한 관계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는 자식 보기가 싫어지고 봐도 외면하고 싶을 것입니다. 또한 자식도 부모님 보기가 죄송하고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불편하다 하더라도 부모 자식관계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식이 와서 무릎을 꿇고 ‘아버지 제가 그동안 너무나 잘못 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아버지의 뜻대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고 용서를 청하면 아버지는 용서해 줄 것입니다.
이렇게 화해하고 나면 다시 좋은 관계가 됩니다. 이처럼 사랑이 크신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화해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죄를 짓고 용서를 청하면 죄를 용서해 주시되, 예수님의 권한을 위임받은 제자들과 그 후계자들을 통해서 용서해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그것은 죄를 용서해 주시는 동시에 신부님을 통해서 죄를 짓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대로 올바르게 살아가는 방법도 알려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대로 지금까지 2000년 동안 고해성사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성사가 시작된 후 지금까지 한번도 고해성사의 내용이 폭로된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만드신 고해성사의 신비입니다.
하느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야 하느님의 복도 받고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이러한 큰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왜? 신부님에게 죄를 고백하느냐’ 고 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자기혼자 하느님께 ‘잘못했습니다.’ 라고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이지 하느님의 방법은 아닙니다. 우리가 죄를 용서받는 것도 죄를 용서해 주실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해야 확실하게 용서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5. 천주교회와 성모 마리아


천주교는 예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낳으신 마리아도 공경을 합니다. 그래서 성당에는 대부분 마리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천주교회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천주교회가 마리아를 믿는 교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천주교회는 마리아를 믿는 것이 아니라 공경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하셨을 때는 처녀였습니다. 그 당시 율법으로는 처녀가 아이를 잉태하면 돌로 쳐죽였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여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잉태하고 낳으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모범적이고 겸손한 신앙 생활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고 겸손을 본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믿는 것이고, 마리아는 공경하는 것입니다.

 

6. 교회를 선택하는 지혜

지금 수 없이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 많은 교회들 중에서 어느 교회를 믿어야
정통 예수교인지 고민스러우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정통 예수 교회를 찾아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 교회가 어느 분에 의해서 세워졌는지를 물어 보면 됩니다.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니면 정통 예수 교회가 아닙니다.

천주교회는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제자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와 2000년의 역사를 가진 정통 예수 교회입니다. 최후의 심판자이신 예수님께서 유일하게 세우신 확실한 교회입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는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는 것이 가장 당연하고 올바른 것입니다. 왜냐하면 최후심판 때 심판하실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다가 심판을 받으러 가면 그에 합당한 심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주교회는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2004년 말 전 세계의 천주교신자는 약 11억 명입니다. 한국에서는 약 455만 명이 천주교에서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천주교란 어떤 교회인가’ 에 대해서 알려 드렸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신 분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살다가 죽으면 지옥 불 속에 들어가서 영원히 고통받는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가까운 천주교회 성당에 가셔서 하루라도 빨리 예수님을 믿고 죄에서 구원받고 영원히 행복한 삶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 세상에서도 복 받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며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는 교회

교회 천주교 루터교 성공회 장로교
믿음 대상 천주교를 세우신 예수님
설립된 때 33년 1530년 1534년 1560년
만든 사람 예수님 독일 사람
루터
영국 왕
헨리 8세
프랑스 사람
칼빈

모든 개신교의 뿌리는 천주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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