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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섹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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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섹스가 뭐야?" 난감한 엄마, 대답하기가 민망.
고민 끝에 괜찮은 생각 하나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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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건넌 방 대학생 아저씨 있잖니? 
오늘 저녁에 그 아저씨 여자 친구 놀러 오면
둘이서 뭔가 할게야.
그게 바로 SEX란다. 잘 지켜 보렴. 들키지 말고..."
그래서 꼬마는 시키는대로 했다.

그리곤 자기가 보고 배운 걸 엄마에게 설명했다.
아찌하고, 아주 이쁜 아찌 여자친구하고
처음에는 이런 저런 얘기 하더니

아찌가 그 누나 찌찌를 만지기 시작 했어.
아찌가 배가 고팠던 모양인가봐.
누나도 그렇게 생각 했는지 아찌 배를 만져 보드라고.
그리곤 둘이 껴 안더니 뽀뽀를 하더라구.

엄마랑 나랑 하듯이. 
그런데 누나가 어디 아픈거 같더라구.
얼굴을 찡그리고 크지는 않지만 
신음소리를 내곤 했어.
아찌도 그렇게 생각 핸 것 같애.
그래서 의사 선생님처럼

누나의 윗 옷을 벗기고 누나 가슴에
손을 대고 뭔가를 진찰 하는 것 같았어.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서
그러는지 잘 모르는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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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배가 너무 고팠는지 찌찌를 막 빨더라구.
그러니까 누나가 소리를 더 크게 내는 거 있지?
아마 꼭찌를 깨물었는가 봐. 동생이 그랬던 것처럼.
그러면 엄마가 동생을 막 야단쳤잖아.

가끔 때리기도 하고. 누나도 아찌등을 막 꼬집더라고..
그런데 아찌도 배가 넘 고파 그런건지
몸이 안 좋았던 것 같애.
신음소리도 내고 얼굴에 열이 오르는지
벌겋게 되는 것 같았어.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방이 추웠는지 아찌가 손을
누나 치마 속으로 넣더라구.
누나도 아찌 바지속에 손을 넣었어.
엄마! 그 때 혹시 연탄불 꺼진 것 아니었을까?
누나가 추워서 몸을 덜덜 떨더라구.

엄마 연탄불 자주 갈아 줘!
조금 있으니 누나가 열이 많이 오르는가봐.
아찌 바지 속에 손을 넣고 주물락거리더니
"뜨거워요'라면서 끙끙 앓더라구.
아찌도 눈이 이상했어. 얼굴도 달아 오르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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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뒤, 뭐 때문에 두사람이 아픈지 알았어.
아찌 바지에서 살모사 한마리가 툭 튀어 나오드라고.
시커먼 놈인데,
대가리는 약간 빨갰어.

까딱거리며 누나를 물려고 그러는 것 같았어.
아찌가 한 손으로 그 놈을 꼭 잡고 있었어.
누나를 못 물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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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누나가 먼저 살모사 보다 선수를 쳤어.
입으로 덥석 그 놈을 물더라구.
그리곤 한 손으로는 그 놈 모가지를 잡고

대가리를 어기적 저기적 씹는지 입속에 넣고 돌리더니
그 놈이 정신을 못차리게 막 입으로 빨더라구.
전 번에 시장에서 약장사가 그랬잖아
뱀은 위에서 아래로 빨어 버리면 힘을 못쓴다고.

그런데, 그 놈은 굉장히 독 한 놈 같았어.
점점 목이 빳빳해지면서 누나 입에서 빠져 나와서
누나의 허벅지를 물려고 하더라구.
결국 누나가 물린 것 같았어.

갑자기 옷을 전부 홀라당 벗더니 숨을 거칠게 쉬면서,
호흡도 빨라진 것 같구, 얼굴이 벌갰어
그리고 찌찌도 무지 부어 올랐어.
독이 위로 퍼진 것 같았어.

아저씨는 완전히 정신을 잃었는지 내내 눈을 감고
신음 소리만 내고 있었어.
독사 입에서 흰 독이 약간 흐르는 것 같았어.
누나가 엎드려서 다시 뱀 대가리를 물었는데
그 때 누나 꼬야를 보았는데 거기에도

독이 묻었는지 하얀 독이 흐르고 있었어.
입으로는 안 될 것 같았는지 이 번에는
누나가 가위로 종이 자르는 것처럼
살모사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다리로 막 조이는 것 같았어.

그러자 아찌가 누나를 도우려는 것 같았어.
배를 아래 위로 흔들면서
뱀을 다리사이로 막 밀어 넣더라고.
뱀이 안들어 갈려고 그러는지
누나랑 아찌랑 최대 한도로 몸을 밀착 시키고
막 펌프질 비슷하게 하기도 하고,

서로 꼭 붙잡은 채 뒹굴기도 하고
가끔은 누나가 위에서 누르기도 하고..
정말 보기만 하는 내 손에 땀이 밸
정도로 힘든 싸움이었어.
그러더니 누나가 막 소리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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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 뜨거, 엄마 나 죽네! 아, 그만해!
너무 커, 엄마, 엄마!'
나중에는 하느님까지 찾더라구.

너무 겁도 나고 이쁜 누나가 울면서
소리치는 게 안타까워 막 엄마한테 갈려는데
갑자기 아찌가 끙 소리를 내며
몸을 부르르 떨더니 누나를 더 껴안으면서

"간다!"하고 소리 치더라구.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 다시 보니
누나는 완전히 까무러쳐 있고
아찌도 누나 몸에서 떨어졌는데
살모사가 힘이 빠진 채 아찌 몸에
달랑달랑 매달려서 
축 쳐진 채 나오더라고... 곧 죽을 것 같앴어.
난 너무 신이나 깡충 깡충 뛰었어.
박수를 막 쳐 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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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뱀과의 싸움에서 많이 지쳤던가 봐.
한 삼십분 동안 까딱도 안 하더라구.
그러더니 누나가 '고마와요'
하면서 아찌에게 뽀뽀를 해 줬어.

아찌도 '수고했어'라면서 누나의 등을 어루만져 줬어.
넘 감동적이어서 난 막 울음을
터뜨릴 뻔 했어. 얼마나 힘 들었을까?
그런데, 그 살모사가 완전히
죽은 게 아니었던 모양이야.

두 사람이 서로 격려 해 주는 사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더니 누나의 엉덩이를
다시 물기 시작 하더라구.
난 얼마나 놀랬든지 오줌 쌀뻔 했어.
하마트면, '누나 조심해!' 하고
소리 지를 뻔 했다니까!

누나가 기겁을 하더니, "또? .......
아이~ 이 짐승! 안돼!"라고 소리를 치더라구.
아찌도 놀랬는지 이 번에는
방법을 바꾸어 살모사를 죽이려고
누나 뒤에서 살모사를
누나 다리 사이에 밀어 넣더라구.

그게 더 효과적인 것 같앴어.
더 힘차게 눌러 버릴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
누나도 전 번보다 더 힘들어 보였어.
신음소리도 전 번 보다 더 컸어.
그런데 뭐가 제대로 안 되는지 누나는 계속,

'안돼! 안돼! 미치겠어. 이렇게 하지마!
너무 힘들어! 엄마 나 죽네!'등등
신음 소리와 함께막 통곡을 하더라고.
난 속으로 소리쳤어. '누나 힘내!'라고 말이야.

못 도와 주는 내가 넘 미웠어.
엄마 나 겁쟁이지? 밥 많이 먹고 빨리 커서
담에는 누날 꼭 도와 줄거야!



한 삼십분 싸웠나? 이 번에는
완전히 죽은 게 틀림 없는 것 같았어.
왜냐하면, 아찌가 뱀 허물을 벗겨
쓰레기통에 던지는 걸 봤거든.

그 허물 속에는 하얀 독으로 가득 찼었어......
아찌가 넘 존경스러워. 타잔 같애........
그리구 제인처럼 이쁜 누나가 살았다는 게 넘 기뻤어.
엄마, 이제 알았어! 섹스는 뱀 죽이는 게임이라는 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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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 어디 아파? 왜 얼굴이 빨개?
열이 있어? 응?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