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과 바위

대만에서 출생 진숙분(陳淑芬) 일러스트레이터

작성일 작성자 월암

진숙분(陳淑芬)은 1967년 대만에서 출생. 대만의 일러스트레이터(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그래픽디자인 내에 들어가서 도식화 그림)로 주로 여성이며 젖빛 얼굴에 새까만 눈동자를 가져 무척 아름답고, 로맨틱한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사람 얼굴을 주요 테마로 작업하고 있다.

 

그녀는 같은 대만 일러스트레이터 평범과의 공동작업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두 사람은 색깔 시리즈를 비롯해 계절, 타로 카드 등을 주제로 화보를 함께 냈다. 특히 색깔 시리즈 중 <옐로우>는 일본에 번역 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옐로우>에서 평범은 구성과 콘티를 진숙분은 인물을 맡아 그렸는데, 그 전까지는 긴 머리카락을 가진 성숙한 여인을 그렸던 진숙분은 이 화보에서 단발의 발랄한 소녀를 그려 학창시절의 순수한 얼굴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녀는 이상적인 세계를 인물에 투영하여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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