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병천사(秉天祠)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1호(1979.08.03)

 


병천사에서는 공휴일이면 전통혼례식을 치른다는 정보를 취하고 들렸으나 출입문은 굳게 잠겨있어 담장 밖에서 빙빙 돌다 돌아서야 했다.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운천길 31 (금호동 458)

 

 

 

 

1924년에 건립된 충주지씨(忠州池氏)들의 서원이자 사우(祠宇)이다.
일제강점기 때 충주지씨들이 호국선현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고려 말 충신 정몽주(鄭夢周), 고려 말 공신 지용기(池湧奇), 조선조 공신 정충신(鄭忠信), 병자호란 때 활약한 지여해(池汝海)·지계최(池繼최) 등 5인을 향사하여 왔는데, 1924년 지응현(池應鉉)이 이들을 배향하고 영정을 봉안하는 서원을 지었다.

 

경내에는 사당·영당·동재·서재·강당·전사실·내삼문·원직사 등이 있는데 건물 가운데 가장 크고 보존을 요하는 강당 1동만을 문화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강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이며, 가운데 3칸은 대청마루를 두었고 앙쪽은 방을 들였다.

 

병천사(秉天祠)는 서원과 비슷하다고 느낄 정도로 규모가 큰 사당 건축물이다.

 

 

- 우리 지역 문화재 -

 

 

 

 

병천사 출입 일각문.

 

 

병천사 안내문.

 

 

붕남 지응현선생기적비(좌)  참봉 지응현시혜불망비(중)

 

 

 

 

 

 

병천사의 각종 기념비.

 

 

 

 

 

 

병천사 내삼문과 병천사 묘정비.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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