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아재 사랑방

전북 고창. 미당 시 문학관(未堂 詩 文學館)

작성일 작성자 봉구아재

 

미당 詩 문학관 전경.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231 (질마재로 2-8)

 

 

미당 시 문학관은 '미당 생가' 앞으로 흐르는 개천 다리를 건너 약 50m 들어가면 자리하고 있다.

 

 

 

미당 시 문학관 입구.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에 있는 미당 서정주 문학관.

 

미당 시 문학관(未堂 詩 文學館)은 20세기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인 미당 서정주 업적을 보존, 선양하기 위하여 고창군과 제자 및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개관되었다.

 

1997년 7월 15일 미당 시 문학관 건립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임원 선출과 함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1998년 6월 29일 설계를 완료하고 2001년 10월 1일 생가를 복원한데 이어 2001년 11월 3일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산양돈을 운영하는 정원환의 사재 출연과 질마재 주민의 참여로 미당 선산 16,529㎡에 국화 꽃밭이 조성되면서 2004년부터 고창군과 중앙일보의 공동 후원 및 동국대학교와 질마재문화축제위원회와의 공동 주관으로 매년 '질마재국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축제는 2009년부터 '질마재문화축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그리고 고창군·중앙일보·선운사의 공동 후원 및 동국대학교와의 공동 주관으로 2005년부터 '미당문학제'도 개최하고 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

 

 

미당 시 문학관 개요.

 

 

미당 흉상.

 

 

미당의 詩와 삶.

 

 

회갑동일.

 

 

동천.

 

 

촌사람으로.

 

 

 

 

동백꽃 타령.

 

 

한국현대사의 큰 산맥 미당 서정주.

 

 

집필할 때 사용했던 타자기와 원고지.

 

 

미당의 서적.

 

 

미당이 수상했던 훈장과 훈장증.

 

 

 

 

미당의 생전의 모습들.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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