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탐방로 안내판.

 

드넓은 해바라기 농장은 3구역으로 조성되어 있다.

 

 

다녀온 날: 2019년 7월 17일.

 

 

전남 해남군 마산면 학의리 1579.

 

 

2019년 7월 17일은 제헌절이자, 내 생일도 겸하는 날이다.

아내는 하루쯤 쉬라고 하지만 오전은 사무실에 출근했다가 오후에는 

요즘 유명해진 해남군 마산면에 있는 해바라기 농장으로 향했다.

 

 

 

해남군 마산면 학의리 간척지 인근 농장에 농업회사법인 ㈜남해에서 조성한 28.7ha(약 8만평)의 넓은 간척지를 해바라기들이 노랗게 물들이며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관람기간은 2019년 7월 6일~ 7월 21일(16일간)까지인데 해바라기가 절정을 지나 시들어 가는 상태이다.

 

 

이와 같은 드넓은 해바라기 농장은 3구역으로 조성되어 있다.

 

 

 

 

 

 

관람객들의 사진찍기.

 

 

 

 

해남군 마산면 현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이루어지고 있다.

 

 

허허벌판에 마련된 간이 화장실.

 

주차장을 비롯하여 편의시설이 열악한 편이다.

 

 

평일 오후시간의 관람객들.

 

 

 

 

 

 

해바라기 농장의 오두막.

 

 

젊은 연인들이 서로 사진찍어주기 놀이.

 

 

 

 

진사님의 촬영하는 모습.

 

 

 

 

 

 

해바라기 농장의 관람을 마치고 빠져나가는 출구.

 

 

출구쪽에서 바라본 해바라기 농장.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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