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칠산타워.

 

 

높이 111m 타워의 위용.

 

 

 

다녀온 날: 2019년 7월 14일.

 

 

전남 영광군 염산면 옥실리 1106-40 (향화로 2-10)

 

 

 

 


영광군 염산면 향화도 선착장에 건립된 칠산타워는 높이가 111m로 전남에 세워진 전망대 중 가장 높다고 한다.  

                                 

전남에는 땅끝전망대(39.5m), 완도타워(76m), 정남진 전망대(45.9m), 고흥 우주발사 전망대(52m), 진도타워(60m) 등이 있지만 100m를 넘는 전망대는 칠산타워가 유일하다고 한다.
                                         
부지 4,432㎡, 총면적 2,169m²,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세워진 칠산타워는 2009년 착공하여 2016년 4월에 완공했다고 한다. 1~2층에는 특산물 판매장, 활선어 판매장, 향토음식점이 3층에는 전망대가 들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본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꼭대기에 도착하면 내부가 원형으로 되어있어 사방을 볼 수 있어서 좋고 바다나 밑을 내려다보면 스릴만점이며 현재 다리공사를 하고 있는데 2019년에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다.

 

다리공사가 끝나 무안군 해제면과 연결되면 관광지인 신안군 증도를 관광할 수 있게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칠산타워는 영광군 랜드마크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낙조관광지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 웹사이트 -

 

 

칠산대교.

영광(향화도항) - 해제(도리포항)간 공사 중인 도로 현장. (2019년 9월 완공 예정)

*2019년 추석연휴에는 임시 개통 예정이라고 합니다.

 

 

칠산타워 입구.

 

 

칠산타워 관람안내.

 

 

칠산타워 입구에 설치된 점자안내판.

 

 

안내데스크.

 

 

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장면.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향화도 선착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목도.

 

 

칠산바다 서해 도서(섬) 안내판.

 

 

공사 중인 칠산대교.

영광 - 해제(도리포)간 도로공사 (2019년 9월 개통예정)

2019년 추석 연휴에는 임시 개통할 예정이랍니다.

 

 

전망대의 유리바닥에서 내려다 본 항구.

 

*고소공포증이 있는 필자가 내려다 보는 순간 현기증이 일어나 어지러웠다.

 

 

칠산대교.

영광 - 해제간 도로 진입로 공사 현장.

 

 

영광군 관광 안내도.

 

 

영광 향화도 수산물 판매센타.

 

 

해변가에서 바라본 칠산타워.

 

 

해변가에서 바라본 칠산대교 (영광 - 해제간 도로)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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