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아재 사랑방

전남 완도. 완도객사(莞島客舍)

작성일 작성자 봉구아재


완도객사(莞島客舍) 전경.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09호.

(1984.02.29)



다녀온 날: 2020년 1월 1일.



전남 완도군 완도읍 주도길 3-1.



완도객사(莞島客舍)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09호.
(1984.02.29)



전남 완도군 완도읍 주도길 3-1 (군내리 782-154)



객사는 고려. 조선시대에 각 고을에 둔 관사로 객관이라고도 한다.


<고려사>에는 1279년(충렬왕 5) 8월에 객관을 처음 지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실제로는 고려 초부터 지어지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객사에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禮)를 올렸으며, 외국 사신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도 사용했다.


완도객사는 1722년(경종 2)에 가리포진 124대 첨사 이형(李炯)이 세웠다.


1869년(고종 6)에 첨사 이위소가 중수하였으며 '호남제일번(湖南第一藩)'이란 현판은 1854년(철종 5) 첨사 홍선이 쓴 것이다.


이 객사는 일명 '청해관(淸海館)'이라고도 불린다.


객사는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완도객사 출입문 '호남제일번(湖南第一藩)' 현판.



완도객사, 청해관(淸海館)'



청해관(淸海館) 현판.



청해관(淸海館)



청해관(淸海館) 대청.



청해관(淸海館) 뒷편.



청해관(淸海館) 측,후면.



청해관(淸海館) 단청.



청해관(淸海館) 뒷쪽에 자리한 완도군립도서관.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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