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어란정(於蘭井)


*830번 지방도로변에 자리한 조선시대의 우물터.



다녀온 날: 2020년 1월 1일.



전남 완도군 고금면 덕동리 326-5 (고금동로 615-1)



정유재란 때 마지막 본영이었던 고금면 덕동마을 옆, 화성마을에 있는 이 우물은 우리 조선수군의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서 팠다고 하는데, 어란진 만호가 우물을 팠다고 해서 어란정이라 했다는 이야기와 어란이란 여인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순신장군과 진린장군이 고금도에 본영을 설치하고 임진왜란의 막바지를 준비하면서 여기 저기 남아 있는 유적들은 후세사람들의 이야기짓기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다.


그래서, 전설이 되었으며, 옛날의 초라한 우물을 다시 복원하였다.


우물이 있는 좌측 언덕 위에 덕산사(德山祠)가 자리하고 있다.



- 웹사이트 -



어란정(於蘭井)



어란정(於蘭井) 표지판.



어란정(於蘭井)



어란정(於蘭井) 안내문.



어란정(於蘭井)



어란정(於蘭井)



어란정(於蘭井)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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