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완도향교(莞島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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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완도향교(莞島鄕校)

봉구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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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향교(莞島鄕校)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07호.

(1984년 2월 29일 지정)


다녀온 날: 2020년 1월 1일.



전남 완도군 완도읍 죽청리 848 (죽청길 94-71)



완도향교 안내문.



완도향교(莞島鄕校)는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죽청리에 있는 향교이다.


1984년 2월 29일 전라남도의 문화재자료 제107호로 지정되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완도향교는 광무 1년(1897)에 향토 유사 김광선이 향교 건립을 추진하여 지었다. 그 뒤 여러 번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 배치는 전학후묘 형식을 따르고 있다. 3층 계단식으로 맨 아래에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 그 다음에 학생의 기숙사인 동재· 서재, 맨 위쪽에는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 책 등을 지원 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위키백과 -



완도향교 외삼문 앞에 세워진 향교 사무실.



완도향교 외삼문과 현판.



명륜당(明倫堂)



명륜당(明倫堂) 현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東齋)



학생들의 기숙사인 서재(西齋)



내삼문.



대성전(大成殿)



대성전(大成殿) 현판.



대성전 동편에 심어진 노거수 '은행나무'



대성전 서쪽에 심어진 노거수 "은행나무'



대성전 옆에 자리한 우물.



교육관.



죽청리 마을 죽청회관에서 바라본 완도향교 전경.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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