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로를 달리던 중 먼산 보고 가다가 수로에 빠졌답니다.



여홍철선수의 딸 여서정이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처럼 

어쩜 이렇게 완벽한 착지를 했을까요.


그러고 보니 요즘 참 말 많은 차 BMW입니다.


이거 혹시 달리다 불 날까봐 수로로 뛰어든 건 아닐까요?



학창시절 표어짓기 참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나서 하나 올려 봅니다.


사람은 인도(人道)로!

차는 차로(車路)로!

BMW는 수로(水路)로??


명차인 만큼 앞으로는 그 명성에 걸맞는 책임도 다 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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