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꽃을 기다리며... 백화등, 하늘매발톱, 자주섬초롱꽃, 구문초(로즈제라늄), 목베고니아

작성일 작성자 해바라기

 

 삼년 전 삽목한 '백화등'

덩굴식물인 이 백화등을 꽃도 포기한 채 가지를 쳐내기를 삼년 

이젠 스스로 서 있을 만큼 밑동이 제법 단단해졌으니 올해는 꽃을 보아야 겠는데...

쟈스민 향기가 나는 백화등의 꽃을 볼 생각에 벌써부터 맘이 설렌다.

백화등꽃 보러 가기



 재작년 씨를 뿌려 작년엔 꽃을 보지 못하였는데

올 봄엔 자주빛 고운 '하늘 매발톱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늘매발톱 보러가기


귀여운 꽃봉우리가 달리기 시작 했다.


 '자주섬초롱꽃'도 추운겨울을 이겨내고 파릇 파릇 싹을 틔운다.

자주섬초롱꽃 보러 가기




 모기 쫓는 식물로 알려진 '구문초(로즈 제라늄)'

보랏빛을 띠는 작은 꽃이 이쁜 구문초도 꽃망울이 맺혔다.

구문초꽃 보러 가기




얼마 전 가지를 잘라 삽목한 '목베고니아(학명: Begonia aconitifolia × Begonia coccinea)'도

봄볕을 받으며 잘 자라 예쁜 꽃을 볼 수 있기를 기대 한다.

베고니아꽃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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