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마산, 상아산 인천 대공원까지 ^^ 가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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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의 힐링 ^^

거마산, 상아산 인천 대공원까지 ^^ 가을 속으로

나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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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간이 필요할 때

가끔 찻는 산이다

어느새 가을이

이렇게 가까이 와있었는지

단풍은 아직 한참을 기다려야 할 듯

검푸른 잎을 간직한채로다.

가을를 누가 남자의 계절이라 했는가

유독 가을를 타는 나는

늘 추석을 전 후로 많이 그렇다.

가을를 홀로 만난듯

혼자만의 고독 속에서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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