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송사랑 짱!

다육이 대화서각이 활짝 피였네요~^^

작성일 작성자 고성풀꾼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나즈막히 들녁에 날아다니는 잠자리

벼가 영글어 가고 있네요...

조석으로 불어오는 산들바람

가을의 향기를 물어다 줍니다~~



작년보다 한달이나 먼저 눈 도장을 찍은 울집 대화서각~

뽀송한 털이나 더욱 운치가 있는 이 녀석

꽃을 피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만~

무거운 무개를 감당하며

환하게 웃음을 주네요..



꽃은 피여 3일만에 지고마니

안타깝지만 내년을

기다려야 겠지요~!!

우리님들 활짝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다문 꽃 잎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 합니다~ㅎ













무개를 감당하지 못해 나무 젖가락으로 

고정을 시켰습니다~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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