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송사랑 짱!

팔공산 진불암을 찻았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고성풀꾼


안녕하세요~

고성풀꾼입니다~^^


마른장마로 인해 속태우더니 장마비가

며칠쨰 솓아지고 있네요.

막바지 살구작업을 마치고 오는 장마라 더없이 반가운데요~ㅎ


잠시 한가한 시간 푸른숲이 우거진

수도사 진불암이 있는 팔공산으로 향해 봅니다.

치산계곡이 깊어서인지

야생화 꽃들이 활짝피여 지친 산행길에

친구가 되여 줍니다~


공산 폭포에 굽이처 내려오는 물줄기는 마음까지 설레이게

하네요~

부도탑앞에 잠깐 쉬였다.

오르기를 1시간쯤 도착한 진불암

탑 조성불사가 이여지고 있네요~


마루한켠에 소박하리만큼 차와다과 마음이 훈훈해 지는데요~

낡은 절집을 보수하여 깔끔히 정비된 이곳에서

푸르름과 자연이 주는바람

힐링의 장소로 최고랍니다~









치산계곡으로 빛이 화사하게 퍼지고~

길가에 이름모를 버섯이 참이뻐 한컷 남기구요~







가뭄이라 폭포수 물이작아 살짝 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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