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숙면에도움을 주는 아침이네요~

고운님~상퀘한 하루 열어 볼까요~~


장마도 지나가고 내리쬐는 태양볓에

영글어 가는 황금배~~


시골갈적마다 우리들의 몱이 되여버린

황금배 한그루~


추석떄만 껍질채 먹을 수 있는

황금배이기에~

봉지를 넣지 않으면 벌래들의 공격 때문에 다 떨어져  버리기 일수

해질무렵 제부들이랑 사다리타며

봉지를 넣어 줍니다..


작은 나무에 탐스럽게 달려 봉지 100개를 넘겨버렸네요

모기들의 공격 때문에 꼭대기에 달린배는 아깝지만 패스를하고

자~이제는 봉지 안에서 빙그레 웃겠지요~ㅎ ㅎ

달콤한 향만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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