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고운님~주말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어제 시아버님 99번쟤 생신을 맞아 본가가있는 고령에서

친지들과 하하~호호 잼나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주말 날씨가 넘좋아 팔공산으로 돌아보는데

자연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찻아가야 만날수 있답니다~


붉은 융단을 깐듯

오색빛으로 다가오는

가을단풍~


어느곳에 시선을 두듯

붉은빛깔~

고운볼에 연지를 찍었나

어찌 이리도

고운빛이~


가는 이들의 시선 마음마저 훔처가 발걸음을

멈추게 하네~

하나둘 떨어져 낙엽되여

뒹굴어도 난 이곳이

참 좋아요~


11월~12일 토요일 오후에

팔공산~ 부인사~수태골~동화사 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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