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한점 없이 맑은하늘~

아침 햇살이 창가에 따사롭게 다가옵니다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봄인가 가을인가요~

노랑 개나리가 한창인 화왕산

이 길은 예전에 목장으로 이용되였다고 합니다


화왕산 뒷길 옥천리 쪽 관룡사 오르는길

원만한 산길을 지나 제1등산로를

오르면 일야봉산장이 나옵니다~


잠시 쉬여가면서 찻잔을 기울이며 목을 젖시여 봅니다

포근한 날씨지만 바람은 매우 차갑네요

바람결에 억새잎은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이

공중을 매아리치고~

허준세트장을 지나 화왕산 정상으로 올라 봅니다


매말라 부서진 억새만이 파란 하늘에 길동무가 된 하루~

평일 인데도 여러 사람들이 막바지 가을향기를

취하러 사진을 담고 있네요~


함꼐한 벗님들도 환한 미소로 답하고 하산하였네요~














파란 하늘에 노랑 개나리

계절은 잊었나 봅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마냥 좋아라

화들짝 피여서 즐거움을 주네요~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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