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대구에 날씨는 연일 37도를 가리키고

조금만 움직여도 담방울이 옴몸을 적시는군요~

님들~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근사한 표지판 하나없고

호젓한 시골길에 오롯히 피여있는 귀하디 귀한

가시연꽃~~~


가시가 돋혀 자기몸을 보호 하려나

수줍음 감추려고 살며시 고개든

가시연꽃~~


한적한 시골못에 백만송이로 보이는

가시연밭이 눈으로 들어 옵니다

하트 모양의 연잎에는

가시가 촘촘박혀~

발길을 멈추게 하는군요~


땀방울이 비오듯 솥아 지지만

너를향한 마음이 넘 좋아서 눈으로 마음으로 담아 왔네요~


이곳은~건천 천북산업단지 나리못






















가시연꽃 보시며 한주도 웃음을 지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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