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이맘떄면 휴가들 보내시느라 바다로 강으로

산으로 시원한 나무밑을 찻지만

저희들은 휴가철만 되면 장마와 함꼐

친정 엄마 생신이 겹처 진답니다.....


올해는 포항 흥환이란 시골마을 한적한 곳으로 떠나 봅니다

포항시네에서 20분남짓~

흥환 보건진료소옆에 위치한 민박집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마을이 맘에 드네요


장마와 휴가가 겹처서 가는날도 부슬부슬 비가 내립니다

하지만 1남6녀의 대가족이 움직이다 보니

하~하 호~호

웃음이 끄니질 않네요


울제부 동생들 일사천리 손을보태 움직여주고~

친정 부모님 환하게 웃어주시니 굿은 날씨에도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나 봅니다


올해도 여전히 제부 구령에 맞추어 엉덩이 춤추며

생신노래 불러 봅니다

오래오래 우리곁에 남아 해마다 멎진 휴가를 보냈으면 하는 작은바램을

간절이 빌어본 1박2일의 여정 이였네요



민박 집에서 1분거리에 바다가 있어 아이들이랑 함께하면 좋을것 같네요~^^










이틀뒤로 생일이 있는 울제부 앞당겨 축하를 드립니다~ㅎ





조카들은 물속에서 나올줄 모르네요~





울동생네 풍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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