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습지 산과 하나가된 공원

구미 시민들을 위한 공원이기도 하네요~


오렌만에 산을 오르는데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립니다

오를까 말까 망설이다 우산들고 올라봅니다


대구는 비가 안오는통에 반갑지만 산에

오를떄는 조금은 미끄러워서~

구미까지 왔으니 그래도 올라갑니다


초입부터 땀이 솥아지고~

흔들다리와 구구계단의 아름다운 글귀~

여름 산행이라 조금만 올라볼까 했는데

우~~와

은근히 매력이 있는 천생산~


거북 모양의 조각공원

오를수록 구미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오고

시민들을위해 잘 정비되여 오를수록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숨이 턱에 닿을듯 높은 나무계단

빗물을 머금은 푸른 바위솔이 온 산을 뒤덮고 있네요.

바위마다 독특한 구멍이 나있어

신기합니다~~~


하산길에 아기 영지버섯도 담아보고~

뒤돌아 길게 드리워진 산성길 숲과 자연이 하나가 된

구미 천생산의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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