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따가운 햇살에 황금들판을 일구고~

허수아비 양팔이 힘들어 보이네요


가을바람 한들한들 불어오는 오후

바람따라 길동무해서

동네 한바퀴 돌아봅니다~~


먼 발취에서~

가을 향기가 전해지고

파란 잔디위에 살포시 앉아

더 귀한 풀반지 끼고~

옛 추억을 담아본다


토끼풀 반지~!!

빛나는 보석보다 더 아름답네

한아름 따서 꽃다발도~ㅋ ㅋ 

만들어 누구에게 줄까나~~!!


그 주인공은~~

바로 나였네요~ㅎ ㅎ

에~공 가을 바람이 지나간 자리

또 한페이지 추억을 남겨 봅니다~







가을은 독서에 계절~

잔디밭에 앉아 책 한페이지 들치고 싶네요~



은은한 풀반지가 다이야보다 귀종하네요~



넘 가까이에서 찍었나 손에 주름이 세월을 말해 줍니다~ㅎ ㅎ ㅎ














11월 2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