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한발한발 아래로

걸어가는 발걸음 가을이 온다.

대구수목원에도~~~


꽃무릇 고운볼에~

옷깃을 여밀까~!!

이인네 붉은 볼에 연지찍듯이

한발짝 깊어가는 가을~


나는 발그스레 가을빛에

젖어든다

화창한 가을날씨~

산뽀처럼 나간 수목원~

멎진 사진 작가님을 만나 사진을 선물받았네요


참으로 멎진행운~

사뿐이 걷는 발걸음 사이로

숨가쁘게 달리는 가을

천천히 감상해 보렵니다


멀리가지 않아도 이렇듯 꽃무릇을 가까이에서 볼수있으니

행복합니다~ㅎ ㅎ















~어느 작가님이 담아주신 소중한 사진 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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