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선산이 고령인접에 있음에도 이곳을 전혀 모르고

지인한테 듣고 찻아간

강변에 코스모스길~


가는날이 축제가 열리고 풍물 놀이에 흥이나 어깨춤이

둥실~둥실

바람이 불어대면 흔들렸다

자기자리로 돌아서는 키다리 코스모스야~

전혀없이 가을이 무루익어 갑니다


여리 여리한 몸짓에서

가을 향기가 난다~

맑은 하늘 거울삶아 곱게도 피였네~

꽃잎속에 숨어 숨바꼭질도 해본다


가을은 주인공이 따로없다 누구나 주인공이 될수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차한잔을 기다리며~







가을은 주인공이 따로없다~






곱게도 피였네~



사뿐히 돌다리도 건녀 하트를 만들어 보구요~

축제의 장이 열렸네요~








자그마한 앨범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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