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비가 내린뒤라 가을 하늘이 청명하네요

며칠앞으로 다가오는 한가위 추석

마트나 시장으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더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정겹네요


고령을 지나 합천으로 향하며

담은 가을 들판에 메밀꽃이 활짝 피였습니다


가을이란 길몱에

어김없이 찻아오는 자연이

하얀 소금을 뿌려 놓은듯 환상의 물결~~~


꿈에 그리던 평창 메밀밭은 못가봤지만

1시간 남짓 찻아간 합천~

눈에 발피듯 눈부시게 펼처진 메밀꽃


넘실대는 바람타고

가을 바람이 불어온다~

가만히 원두막에 앉아 하얀 꽃길을 거닐면

마음까지 환해진다


장기 자랑을 하는듯

허수아비에 모습또한 예술작품~

푸른하늘 자연 가을이

참 좋아~~

서성이며 콧노래도 불러본 하루였네요


















천연 염색 물들인 스카프 목에두르고~









꽃다발도 만들어 보았네요~




긴연휴가 이여지는 10월 이곳을 찻아 힐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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