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집안에 일이있어 오렌만에 인사드립니다

방을 비웠는데도 여전히 찻아주신 벗님들 감사드리며~


마산 국화 향연이 펼처진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신선한 공기를 가르며

경주갈까~마산갈까~ 망설이다 택한 마산행

오기를 참 잘했다


국화최초 상업단지라 그런지 수만송이 국화 동산이

우리를 맞이하고 그윽한 향기가

매력을 뽐내는 마산항~


넓은 어시장항에 주차하니

주차시설도 완벽합니다

제 17회~

10.25~11.8일가지

아직도 며칠 남아있는시간


조형물마다이름표를달고 하나씩 찻아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그윽한 국화향에 취해

가을 하늘만큼 높고 푸른 하늘빛에

형형색들의 조화로운 국화꽃이 맑은 하늘을 향해

손짓하는것 같아

보는동안 기분이 업~~~~되는것 같네요


마산 돌섬에 황금돼지도 만나 복도 빌어보고

밤이되면 야경투어 해피쿠르즈

낭만도 즐겨보는 재미 이또한 색다른 이미지로 다가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꼭한번 담아 보세요~


가을~~~

얼마남지 않은시간 마산국화축제

좋은 추억 한페이지를 매꾸는 시간이 되였음 합니다













국화드레스도 입어보고 맵시도 잡아봅니다~







멀리서 잡아보니 사람반 국화반~~~










어시장옆에 위치해 신선한 회맛을 즐기면서

시장 한바퀴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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