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긋불긋 시선을 떌수가 없네~

바람이 사정없이 흔들어도

붉은 단풍잎은

그 자라를 지킨다~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찬 기운이 겨을을 연상케 하지만 한낮에는

아직고 가을내음이 남아있어 팔공산 단풍구경 댕겨왔네요


바닥에 뒹구는 너의모습

한줌 시아에 흩어지고

팔공산 가는길에~

가을흔적 단풍길 느리게 걸어 봅니다


잠시 시인니 되어본듯

가을이 익어가는 길목~

이길은 언제나 보아도 정겨움이 넘칩니다

눈이 시리도록 어린 아이로 돌아가

수줍음 많은 소녀로 오후 한때를 힐링해 보았습니다


부인사에서 팔공산 가는길에 흐드러지게 익어가는 단풍

천연의 가을빛을 느끼러 팔공산으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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