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어제는 세찬 바람이 한겨울을 방불케 하더니

오늘 오후에는 포근한 봄날씨네요

들숙날숙 날이탓에 감기환자가 많이 늘어납니다

님들~맛나는 저녁시간 되시고~


주말을 맞아 청량사 다녀온 이야기를 올려 봅니다


산사에 잔잔한 풍경 소리가

귓전에 맴도는 청량사~

포근한 바람이 산골을타고

흐르네요~~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

스산 하지만~

햇살에 비친탑~

보는것만으로 행복합니다~!!


몆해가 지났는가 다시찻았지만

그 겨울에 찻집은 변함이 없네요~


깊은골 산사에 명상

스님의 염불소리

참으로 포근한데~!!


마음속에 묵은떄는 이곳에

내려두고~~~

한해 마지막 달력을 넘겨 봅니다









탑위에 솥아지는 빛~

멀리서 풍경소리가 들리네요~

그 겨울에 찻집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네요~





햇살을 담아 장맛은 익어가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포토죤을 담는 곳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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