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뿌연 안개 사이로 봄볕은 유난히도 따사롭고~

오늘 대구 날씨는 23도로 올라 여름 같은 한주를 시작 합니다


미세 먼지도 없는 주말 의성 산수유 축제장을 찻았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맘껏 느껴지는 봄날에

흐드러지게 핀 산수유 꽃온 마을을 병풍처럼 둘러쌓아

노랑 물결을 이루고~~


풍물 한마당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발산하고~

노란 산수유꽃에

포토죤 남기는데 정신이 쏙~~~~

빠진 답니다


이곳에 처음으로 발걸음을 해본다

파란 마늘밭 옆에~

노란 산수유가 활짝 만개하여

온 동네 봄나들이 인파로 물결이 이여 집니다

꿈 같은 봄날에 다정스런 길동무되여~

저 멀리서 잡아본 산수유마을

축제시작~31~4월8일까지

축제가 끝나기 전에 발걸음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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