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며칠째 비바람이 몰아 치더니 햇살이 배시시 웃는 금요일 오후네요

여전히 바람은 잠잘줄 모르고~

연두빛 나뭇잎을 마구 떨구고 있답니다~


며칠전 합천으로 간 사연을 올려 봅니다~ㅎ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유혹하며 어서 오세요 하면~~

수줍은 소녀처럼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한다.


왕~언니 호출이이네

시간이 오후를 가리키는데

청와대를 보여준다며 차에 타라고 한다

윙~~달려 도착한 합천영상테마파크


가로수 양 옆으로 벚꽃은 어찌나 맑고 밝게 피였는지

와~~~우 넘 아름답다

여신 감탄사가 절로 난다

산위에 푸른 기왓집 청와대는 궂게 닫혀있고

영상테마파크도 마찬가지

여러 사람들이 발걸음 했지만 한참을 기다리는데

방송이나온다 월요일은 쉰다고~~


기가 막히는 타이밍~~~

부푼 꿈을안고 날아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이 되였네~ㅎ ㅎ ㅎ

그나마 합천호 백리 벚꽃길 연두빛 풍경에 흠뻑 빠졌다

ㅎ ㅎ ㅎ ㅎ ㅎ

휘날리며 달려온 합천길~

아쉬움은 벚꽃이 달래 주네요~^^





아직도 공사 중이네~



굳게닫혀있는 테마파크~


화려하게 수놓은 벚꽃길~









합천 백리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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