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저번주 비가 며칠째 내려 와송 작업을 미룬터라

오늘 잠시 비그친 오후

와송 작업하러 산에 올랐는데 올망졸망 청석에 자라잡은 자연산 와송~

깜찍 발랄 하게도 이쁘다


비가 그처주니 빨리 작업을 끝내고

산너머 밭 한켠에 분홍빛 복숭아꽃~

하늘향해 곱게도 피여 보는이의 마음을

혼동 시킨다~!!


밭 한가운데 먼가가 궁금해 살금살금 가봤더니

몇해전 한포기 심은

할미꽃이 무더기로 활짝 피였네~


비에젖어 고개를 숙였는지

너의모습 무어라고 표현을 할까~?

고개를 새워 보지만 또 다시 떨구어 버리네


그래~~~~~

원래의 너의 모습이 아릅답네~










겨우네 땅속에서 올라온 자연산 와송

올망졸망 이쁘네~



비에젖은 할미꽃~





조그마 한포기가 많은 식구를 거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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