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모처럼 포근하고 청아한 날씨인데 미세먼지가 걱정입니다

며칠전 해질무렵 다녀온 남지 이야기 올려 봅니다


친구 퇴근시간 기다렸다 동행한 남지 유채밭~


올해도 어김없이 너를 만나러 간다

샤방~샤방


낙동강 옆 흐드러진 유채 향기는 시선을 앞도하고

하늘하늘 바람에따라

일렁이는 샛 노란 물결~~~


철교 건너 약사여래불 부처님전에

잠시들러 저녁예불 올리고

시원스런 강바람과 휘날리는 봄향기 만끽해 봅니다


좌측은 각종 조형물들이 있지만 올해는 시간이없어

우측으로 돌아 봅니다

고운 유채밭에 어여쁜 소녀가 잠시 되여~ㅎ ㅎ ㅎ


코끝으로 닿아 노랑물이 들만큼

봄꽃은 유난히 싱그럽네요

장관을 이룬 유채꽃 물결~

 멀리서 바라보며 한눈에 담아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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