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오월에 줄장미가 하나둘 피기 시작하면

살구 속아 내기가 시작된다

조금 늦었지만~~~


많이 달리지 말라고 삭뚝 잘라낸 나무에

이게 왼 말입니까~?

가지가 부서지도록 많이도 달렸네요

사랑스런 살구~

너를 어쪄면 좋탄 말인고~!!


거름도 먹지 못하고

비료도 먹지 못한 너~

비욕한 삶 속에도

이렇게 자연을 이불삼아 튼실히 매달고 있는 살구

속아 내면서 황금빛 달콤한 열매를 기다려 봅니다


얼마있음 황금빛 살구를 생각하니

벌서 군침이 고이네요

동생들과 힘겨운 하루일과를 마치니 흐뭇 합니다~^^









울 짝꿍 완전무장 했네요~








부서진 가지 아까워서 찰칵 찍어 봅니다~







잠시 휴식 시간에 아카시아꽃 개똥쑥이랑 부케를 만들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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