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엄청 무덥더니 비가 한줄기 솥아지네요~

찬공기가청량감을 안겨 주는 오후네요


오월에 거리마다 붉은 줄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여 담장을 장식하고

이때다 싶어 친구 퇴근시간 맞추어 울동네 장미원을 찻았습니다


올해도 해질무렵 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이네요

한송이 아닌 한아름 넘도 아름답네요~

여러색의 장미가 각자 자기몱을 하며 해마다 큼지막한 송이가

달라 보이네요


친구와 다정스런 모습으로 장미원을 걸어 봅니다

쉴세없이~~~~







왕관을 쓴 미스코리아 넘 이쁘네요~











울친구 멎쨍이~~







대구 달서구 이곡동 장미원에서 친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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