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며칠째 찌푸린 날씨가 비를 몰고 왔네요

소리없이 내리던 비가 멎진 풍경을 남겨두고 서서히 거치려고 합니다

상큼한 한주 열어 보세요~


대구 달성군 화원유원지에 위치한

사문진 나루터는

시골길 가는 길몱에 있어 언제도 갈수있는 곳이지만

울 짝궁은 언제나 쌩~~하고 달려 버린답니다


오늘은 큰맘먹고 졸라서 새롭게 단장된 거리로 산책을 해 봅니다

점심때가 되여 시원한 잔치국수 한그릇에 갈증을 풀고~

낙동강위 출렁출렁 물결따라 걸어 봅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청량감을 주고 오렌만에

둘이서 셀카 놀이도 하고 멎지게 사진도 담아 주네요~ㅎ ㅎ ㅎ


가까운 곳에서 낭만도 느끼고 추억 이야기 꽃도 피워 보았네요

자~이제 고령으로 출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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