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그윽한 산사의 정취

 

 

 

2007년 4월 8일에

 

계룡산 신원사에서 관음봉까지

 

 

12 : 00 계룡산 신원사 입구에서

 

 

 

빨갛게 물든은꽃이 천도 복숭아나무라고 한다~~ 열매는 안열린다는데

 

신원사는 많은 암자를 거느리고 잇는데~

 

신원사 앞계곡에는 개나리와 맑은계곡물이 조화를 이루고~

 

사천왕문을 지나~

 

고즈넉하고 조용한 산사 신원사 경내를 들어오니 ~~ 만개한 벛꽃이 우릴반기고~

 

경내를 찾은 스님이 절을 하고 있다~ 동백꽃과 하얀벗꽃의 조화가~

 

 

 흰 목련꽃도 자태를 뽐내고~

 

경내 뒷뜰한켠에 수줍은듯이 노란 수선화가 고개를 들고~

 

그곁에 붉은 동백꽃도 자신의아름다움을 뽐내고~

 

 

우리나라 산신제를 지내는곳중 한곳인  중악단의 위용~  현재 현존하고있는유일한곳이라 한다

 

정성스럽데 쌓은 돌탑과

 

계곡엔 맑은 물이 굽이쳐  산자락을 흘러 내려가고~

 

 

14 : 30  관음봉에 올라

 

 15 : 30 연천봉을 거쳐서

 

 

 봄 향기 그윽한 계룡산 신원사의 정취를 한껏 느끼고 ~ 하산후 막걸리 한잔에~ 기분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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