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계곡과 도장산

 

* 2007년 9월 9일 일요일 날씨 맑음

 

* 산이좋아 산악회 멤버들과 함께

 

* 쌍용 계곡 - 심원사 - 능선 안부 - 정상 - 헬기장 - 심원사 - 심원폭포 ( 약 12키로 5-6시간 소요)

 

*도장산 안내

 

♣ 도장산(828m)은 경북 상주군 화북면 용유리와 문경군 농암면 내서리의 경계를 이루는 숨은 명산이다 . 경북 서북부 백두대간 자락에 숨은 명산이며, 택리지에도 "청화산과 속리산 사이에 화양구곡과 쌍룡, 용유계곡이 있고 또한 청화산과 속리산 사이에 경치좋고 사람 살기 그만인 복지가 있다."라는 문구가 있는데 이것은 문경시와 상주시 사이에 숨어 있는 도장산과 비경지대인 쌍룡계곡을 가르킨다.
또 속리산 전체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산이며 전통사찰 심원사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산이다.

비경인
쌍룡계곡 과 더불어 서서히 유명세를 톡톡히 하고있다 .

 

 

 

  09 : 10  쌍용 계곡 입구

 

 

 

 

 

    쌍용 계곡의 기암과 맑은물이 흐르고

 

 

     바위틈에서 고고하게 소나무는 서있고

 

    

    09 : 40  심원사 오르는길목에 층층폭포의 물소리가 우렁차게 들리고

 

 

       11 : 50   능선길은 조망이 없어서 땀만 흘리고 오르다보니 정상이다

 

 

 

   13 : 30  정상을 돌아 등산로는 이어지고 저멀리 건너편으로 속리산능선이 눈앞에 들어오고

              화북면의 마을도

 

    건너편 시루봉이

 

     14 : 40 심원사에 도착해서

 

     심원사는 작고 아담하게 스님이 오고가는방문객을 위해 평상에 감잎차와 식혜도 준비 해놓으시고

     15 : 10  심원 폭포의 자태

 

              땀에 젖은 몸과 마음도 저폭포물에 흘러 내려보내고 가슴속까지 시원한느낌으로

 

     심원사에서 이어지는 계곡의 아름다움에 눈이 즐겁고

 

    

      15 : 40  도장산 종주코스를 산행을 마치고 다시 내려온 쌍용계곡에 아름드리 나무가 물가에

     오를때는 맑은물이 하산시 보니 뽀얀 물로 흘러가고 있다

  도장산 산행 후기

 

산행시작전 약 3-4시간 의 예정으로 오르기 시작했지만 더운날씨와 몸상태가 안좋은분이 계셔서 생각보다

 

산행시간이 길어졌다 . 더구나 버섯을 딴다고 이래저래 지체하고 덕분에 싸리버섯을 많이 땃지만

 

코스도 예정에 없엇던 종주코스로 변경이 되어서 나중에 지리하고 힘도들었지만 속리산 자락의 정취도

 

느낄수 있었던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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