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노을길 5 코스

 

*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비오다 맑고 바람 많이 부는날   약 22도내외

 

* 꽃지 해수욕장 - 방포 - 밧개 해변- 두여 해변 - 기지포 해변 - 심봉 해변 - 백사장항 ( 약 12.1km 3.30분 소요)

 

*  태안 노을길 5 코스

 

 

그동안 설악산 산행에서  생각지 않은 어려움에  몸도 마음도 힘들었는데 모처럼  놀뫼 목요 산악회를 따라

 

안면도  노을길 을 걷기로 하고  나선다

 

 

 

태안 노을길 안내도 : 꽃지 해수욕장 에서 백사장항 까지 해변길을 나선다

 

 

 

안면도 가기전 서산 간월도에 잠시 들러 구경 하고~

 

10 : 15   대전에서 출발 할때는 많은 비가 내렸으나  점점 하늘이 개이고  

 꽃지 해수욕장에 도착하니 많은 바람이 온몸을 때린다

 

 

오늘의 목적지인   백사장항까지  약 12.1km 약 3.30분 정도 소요  예정이다

 

 

바닷물이 빠져 나간 할미 바위와 할아비 바위에 바다길이 생겨 걸어갈수가 있다~

 

 

 

바닷길에서  해변 산으로 올라 꽃지 전망대에 올라서니 멋진   해수욕장을풍광  보면서  

 

 

 

 

 

방포 해수욕장 전경

 

 

방포 해수욕장  전경

 

 

백사장항까지 트레킹길은  해변과 나즈막한 산길이 계속 반복되면서~~ 트레킹이 이어진다~

 

 

 

밧개 독살

 

밧개 해변길을 걸어 가면서 ~

 

바닷가쪽 백사장을 걸어가니 거센 바람에   모래가 날리고 있다~

 

 

 

 

 

 

해변길가에 억새가 바람에 한껏 흔들린다~

 

 

 

 

두여 해변 전망대에서  바라본 밧개 해변 풍광

 

두여 해변 전망대에서

 

 

두여 해변 전망대에서 바라본  기지포 해변  점심먹고 이길을 걸어 가다 보니  참으로 길고 넓은 해변이었다

회원들 모두  우리나라에 이렇게 크고 넓은 해변을 첨보았다고  이야기하고

 

나역시 여러곳해변 트레킹했지만 이렇게 크고 넓은곳은첨이기에 ~

 

 

 

 

 

기지포 해변을 걸어 가면서~

 

 

 

드넓은 기지포 해변 풍광~~바람이 거세게 불어 오니  맞으면서  백사장을 걸어가는데 

저멀리  끝까지 대략 4km 이상 되는듯 하다~

 

 

지난 여름의 추억~~

 

 

 

모래백사장에도  이렇게 식물이~ 자라고 있고~

 

 

기지포 해변을 돌아 나오면서  민물과 만나는 곳에서~

 

울창한 송림길을 만나게 되고~

 

 

백사장옆으로 울창한 송림길이 이어지고~

 

 

 

 

 

트레킹을 편하게 조성된 데크길이 모래 백사장 위로 잘 조성되어 있다~

 

 

되돌아본 기지포 해변의 드넓은 바닷가 풍광

 

 

 

 

 

기지포 해변과 이어진 삼봉 해변의 드넓은 장관이 눈에 들어 온다 ~

 

오늘 노을길중 이곳 해변이 제일 아름다운 풍광을 느낄수있었던 해변이다~

 

 

 

대하축제장의 각설이 패의 흥겨운 노래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백사장항과 드리니항과 연결된  멋진 인도교

 

 

 

대하축제가 열리고 있는 백사장항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대전으로 돌아오는길에서 지는 석양을 보면서~

 

 

 

그동안  동해 남해등 여러 해변길을 걸어 왔지만 이곳 안면도  노을길에서 만난 해변은

 

이렇게 크고 넓다는것을 처음 알었다~~ 멋진 해변 풍광과 바닷가가 인상적인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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