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후 서울 삼성산




* 2019 년 02 월 16 일 토요일 맑고 화창한날에 약 5도 내외 미세 먼지 심함


* 관악역 - 제1 전망대 - 제2 전망대 - 삼막사 - 국기봉 - 안양 유원지





*  삼 성 산


관악구 신림동과 안양시 석수동에 걸쳐 있는 관악산의 한 봉우리로서, 원효,의상,윤필 등 세 명의 성인이 살았다고 전하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또 지공,나옹,무학 등 세 고승이 이곳에서 수도하였다고 전하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라고도 한다. 1839년 기해교난 때 새남터에서 순교한 앵베르,모방,샤스땅 등 천주교 신부의 유해가 모셔진 무덤이 있다.















12 : 00  관악역에서 산행을 시작 한다


어제 서울 경기 지방에 눈이 내려서 친구와 둘이서 가까운 삼성산을 찾었다~









나무가지에는 그다지 많은눈은 보이지 않고 잔설만이 등산로에 보이뿐









삼성산은 바위가 많은 산이라 눈이 많지않어도 발걸음은 조심 스럽다~

















쉼터에서 가야할 능선을 바라보면서~~











오늘 삼성산 코스에서 제일 하이라이트 구간 제2 전망대를 당겨 본다

















소나무 가지에는 아직 잔설이 남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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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00     제 2 전망대 아래에 도착 해서~~















경인 교대를 바라 보면서









전망대 에서























가파른 바위길을 올라 가면서





























국기봉 방면에 산속에는 잔설이 남어 있다~~








15 : 00   국기봉에 도착해서








김포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바라보고


















국기봉에서 안양 예술 공원으로 하산 한다~














16: 30  안양 예술 공원에 내려 와서~~~오늘의 산행을 마친다~~

지하철 타기전에 해장국집에서 국밥을 먹고 친구와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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