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치유의숲 장성 편백 나무숲





* 2019 년 03 월 03 일 일요일 흐리고 미세먼지 심함 약 13도 내외


* 장성 편백나무숲



전남 장성 축령산은 전국의 편백나무 숲 가운데 가장 넓습니다. 6.25 때 폭격 피해를 입은 뒤,

지난 1956년부터 1976년까지 20년 동안  고 임종국씨가  편백나무숲을 만들었습니다.

이곳 편백숲은 편백나무 250만 그루가 빼곡하게 들어찼습니다. 숲 면적은 여의도 2배에 이릅니다. 편백나무는 산소 발생량이 많고,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를 내뿜어 치유의 나무로도 불립니다.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는 소나무보다 4배 넘게 많습니다.

이상근 / 산림복지진흥원 장성숲체험센터
"피톤치드가 인체에는 향균효과와 살균효과 그 다음에 부교감신경의 항진같은 것을 도와주고 있고요."

치유와 힐링으로 입소문을 탄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숲은 해마다 50만 명이 다녀가고 있습니다.(tv조선인용)









금곡 영화 마을








금곡 영화 마을 전경






연자방아와 디딜 방아







연일 미세먼지가 극심하여 바깥 활동이 어려워 피톤치트로 유명한 편백숲트레킹에 나선본다

그래서 숲안에 있다 보면 이곳까지 미세먼지가 파고들까 하는 안도감은 있다

































특히 이곳은 자연치유의 능력이 탁월하다는 소문으로 많은 암환자와그가족

그외 관광객들이  편백숲트레킹으로 많이 찾고있다







특히 이곳 데크에는 많은 암환자들이 명상과 사색으로 치유의 장으로 쓰고있는모습이 보인다







편백숲안에는 사색길 , 맨발길등 여러코스로 숲을 가꾸어놓아 다양한 기능별로

산책을 하기 좋게 꾸며놓았다~




















숲 조림 공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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