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

한낮 무더위속에서 성치산 십이폭포 물줄기 따라

작성일 작성자 늘푸른햇살


한낮 무더위속에서 성치산 십이폭포 계곡 물줄기 따라


* 2019 년 05 월 11일 토요일 약 28도 내외 


* 구석리입구 - 죽포동천폭포 - 성봉갈림길 - 신동봉 ( 왕복 8km 3.30 분소요)


* 십이 폭포

충남 금산이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인삼이다.
 하지만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는 ‘십이폭포’가 더 유명하다.
성치산 성봉(648m)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무자치골을 따라
만들어낸 크고 작은 폭포는 금산의 숨은 명소이자 여름철 피서지로 꼽힌다.


죽포 동천 폭포 전경




5월 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난주 철쭉 산행후

이번주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자  무자치골 십이폭포로 길을 나선다


10 : 10  모티 마을에에서 시작 한다 ~~



지난 4월까지 비가 온후 근래 비가오지않어 수량이 적게 흐르고있지만

맑은물이 바위 암반을 따라 흐르고있다~~




10 : 45 죽포 동천 폭포에 도착해서~~


죽포동천폭포는 석각으로 유명하다.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옛 선인들이 풍류를 즐겼음을 말해준다.
 폭포 아래 너럭바위마다 폭포를 우레나 은하수에 빗댄 글씨가 이곳저곳에 음각돼 있다.
 폭포 상단 오른쪽 바위에 큼지막하게 ‘竹浦洞天’(죽포동천)이라 새긴 글씨가 있다.
 ‘죽포’는 파란 대나무처럼 우거진 수목이 맑은 물에 비쳐 수면이
[출처] - 국민일보
















이어지는 무자치골의 폭포물줄기









11 : 25  성봉 갈림길에서




신동봉으로  향하는 길은  가뿐숨을 내쉬면서 찬찬히 발걸음을 내딛는다~~






12 : 00  산행 시작 약 2시간만에 신동봉에 올라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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