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품 해변 절영 해안길 트레킹



* 2019 년 06 월 23 일 일요일 맑고 화창한날에  28도 내외


* 절영 해안길 입구 - 피아노 계단  - 대마도 전망대 - 하늘공원 - 출렁다리 - 중리 해변 ( 원점 회귀 약 4 km )





* 절영 해안길


군사 보호 지역으로 오랫동안 묶여 있던 곳이라 자연 그대로의 청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영도 팔경의 하나로 불리는 절영 해안 산책로는 영도 영선동에서 동삼중리까지를 말하는데

영화 〈태풍〉, 〈사생결단〉, 〈첫사랑 사술 궐기 대회〉의 촬영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

공공 근로 사업으로 조성한 해안 산책로는 모자이크 타일 벽화, 지압 보도, 파도의 광장, 출렁 다리,

대마도 전망대, 절영 전망대, 구릉지 산책로, 중리 산책로 등 다양한 테마 형식으로 되어 있어 걸을 때마다

 새로운 곳에 와 있는 기분을 느기게 한다.

또 천혜의 기암절벽과 끝없이 펼쳐지는 수평선 그리고 산책로 위에 이국적으로 보이는

오래된 동네는 절영 해안 산책로를 찾은 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준다.





출렁다리



11: 40 이른 아침에 태종대 태종사수국축제를 둘러본후 바로 절영 해안산책로 입구로 왔다~








맑고 화창한낮시간 내리쬐는 햇살이 따가울정도이다~ 




해안로 산책로가에는 주변 아주머니들이 좌판에 해산물을 팔고 계시는모습도 보이고




피아노 계단을 바라보면서~~그아래쪽에는 예전에 없었던 터널을 만들어 놓았다~




피아노 계단을 올라서서 바라본  남항대교와 어제 야경관람차 올라갔던 천마산이 보인다~




먼바다쪽으로 정박중인 배들도 보이고~




송도 해수욕장 방면의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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