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반의 명산 찾기  제비봉


* 2019 년 08 월 11 일 일요일  맑고 화창한날에 약 33 도 내외


* 얼음골 - 능선 안부 - 제비봉 - 철계단 - 장회나루 ( 약 6km 3.30분 소요)



         *  제 비 봉 *


* 제비봉이라 불리우는 이유 *
산 이름이 제비봉이라 불리우는 것은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타고 구담봉 방면에서 이 산을 바라보면 충주호쪽으로 부챗살처럼 드리워진 바위 능선이 마치 제비가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나는 모습처럼 올려다 보이기 때문이다.




제비봉에서 하산하면서 내려다본 충주호 주변 산군들





05 : 40 어제 용하 구곡에서 일박을 하고 제비봉으로 아침일찍 길을 나선다~~





새벽녁의 차한대도 다니지 않은길에 아침 햇살이 비추고 있다~~








충주호 주변 산군의 이른 아침 풍경









07 : 10  장회나루터 입구 버스 매표소에서 얼음골을 가는 버스를 기리다면서

버스는 07 : 30 에 첫차가 온다고 한다~




얼음골에서 시작해서 장회나루터로 내려오는 산행길을 택하고 첫버스에 올랐다~~





07 : 45  얼음골 산행코스 입구에서




초반입구부터 계속이어지는 오름길은 어제의 산행으로 피로한 몸이 내딛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고~~



09 : 05  무거운 몸으로 쉬엄쉬엄 오른 제비봉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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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봉 정상 에서  어제 올라었던 구담 - 옥순봉을 내려다 본다~





하산길에 원추리꽃도 보이고~













제비봉 하산길에 바위 암릉길에서  내려다본 충주호반









장회 나루터 전경





어제 올라었던 구담봉을 바라보고~





제비봉 주변 암릉 풍경















하산길에 준비한  맥주 한잔으로 갈증을 해소한다~~









하산길의 암릉 전경




 제비봉 능선의 철계단을 되돌아본다~~

















11: 50   장회나루터 등산로 입구로 하산 하면서

약 3시간여만에  무더위속에 힘든산행을 마치고~





땀에 절은 몸을 담구기 위해  근처 시원한 계곡으로 내달린다~~










제비봉에서 약 5 분거리의 맑고 시원한 계곡에 도착해서 달구어진 몸을 풍덩 담군다~

















옥순대교 휴계소





옥순 대교 전경









옥순 대교에서 바라본  옥순봉 전경








집으로 오는길에 제전 금월봉을 둘러 본다~~





금 월 봉 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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