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의 비경 묘봉과 송이 산행


* 2019 년 09 월 28 일 - 29 일  맑고 화창한날에  15 ~ 23도 내외


* 운흥 두부마을 입구 - 토끼봉 갈림길 - 상학봉 - 묘봉 - 북가지 - 미타사 * 약 8km ( 4.30 분소요)




*  묘 봉



묘봉( 妙峰 : 874m)은 소백산맥 줄기인 속리산 연봉 북쪽에 접해있는 봉우리로

 충북 보은군 산외면과 내속리면, 그리고 경북 상주군 화북면의 경계에 자리잡은

산으로 속리산에는 두류봉.묘봉이라고 부른다.
묘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능선을 따라가 보면 옛날 어떤 사람이 돈을 몰래 만들었다는 주전봉,

학들이 살았다는 상학봉, 산세가 미남형으로 생겨 빼어나게 아름답다는 미남봉을 비롯하여

감투바위, 낭보위, 덤바위, 말바위, 병풍바위, 애기업은 바위, 장군석, 치마바위 등

 기묘한 암석으로 형성된 바위들이 묘봉주변을 자리하고 있다.


지인의집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한 송이 2키로



속리산 화북에 사는지인의집으로 몇몇지인들이 모여 동네분들만 출입이 가능한

산속으로 지인들과 함께 송이산행을 나섰다




지인들과 함께 3송이를 따서 저녁을 곁들이면서



화북의 지인의집주변 풍경



송이 산행후 지인의집에서 송이를 곁들인 저녁만찬을 하면서~





09 : 20 다음날 일찍 지인한분과 함께 근처의 속리산 묘봉을 산행 하기위해 아침일찍

운흥리 두부마을에 도착했다




10 여년만에 다시찾은곳은 변화되지 않은 모습 그대로이다~







두부마을입구에서 약 20여분간 걸어와 본격적인 산행길이 시작된다~



10 : 15약 한시간여만에 가파른 올라서서 능선갈림길에 도착했다~



오름길에 길가옆에 가을꽃 구절초가 피어있고~






10 : 32 전망좋은곳에서 내려다본 등산로 입구와 건너편 백악산전경



바위능선길에서



토끼봉과 첨탑바위봉을 바라보면서






상모봉에서 바라본 토끼봉의 모습









입산금지 구역이 되버린 토끼봉에 산객들이 올라서있는 모습도 보이고~








늘푸른 소나무의 자태가 멋지게 보여진다~









11: 58 상학봉에 올라서서




















지나온  바위 암봉들을 되돌아보면서~



 예전에는 바위암봉에 로프가 많이 설치 되었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잘정비돤 게단들을 많이 볼수있엇다~






묘봉에서 바라본  백악산과 괴산 방면의 산군들~







묘봉에서 바라본 속리산 주능선 풍광



12 : 25 예전보다 등산로를 잘정비하고 로프보다 계단설치를 잘해놓아 상당히

빠르게 도착한 묘봉에서 같이한 지인과 함께




10여년전에 처음 묘봉에  올라왔을때 우리나라 최초

에베레스트정상을 올랐던 고상돈 대원의 추모비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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