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깨끗한 조망속 양평 소리산



* 2019 년 10 월 03 일 목요일 맑고 화창한날에 약 23도내외


* 소리산 소금강  주차장 - 선녀탕 갈림길- 바람굴 - 출세봉 - 정상 ( 원점 회귀 4 시간 소요)


* 소 리 산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의 소리산은 해발 479m의 야트막한 산이지만 제법 깊고 의연한 산세가 두드러진다.

인근 주민들이 '소금강'이라는 별칭을 붙이면서까지 아끼는 비경지대다

 
소리산은 빼어난 산세와 더불어 수풀이 울창한 데다 기슭에는 아름다운 계곡을 품고 있다.

단월면 산음리와 석산리 사이에 이어지는 소리산 계곡은 일명 용소계곡이라고도 불리는데


 기암절벽과 괴석 사이를 굽이치는 맑은 물이 바닥까지 비칠 정도로 투명하다.

계곡 주위에는 조약돌이 깔린 공간도 곳곳에 펼쳐져 휴식을 취하기도 좋다

 
*등산시간 2시간 30
*등산코스
1코스 : 2시간 30(4.5km)
삼산교앞 -30- 능선갈림길 -40- 403-30- 정상 -50- 문례리 





 지난주말 태풍링링이 지나면서 많은비가 내린후 개천절을 맞아 휴일날

서울에서 친구들과 함께 경기도 양평에 있는 소리산을

                                       산행 하기로 길을 나섰다~




10 : 30 서울에서 1.30분만에 양평군 단월면 인이피 계곡 에 도착해서 산행준비를 한다~









등산로 초입 계곡 징검다리에 주말에 내린비로물이 많이 넘쳐 흘러 건널수있을까 고민하다

등산화를 벗고 맨발로 건너 산행길에 나선다~~





작은 개울에도 물이넘쳐  징검다리를 놓고 조심스럽게 건넌다~~




소리산은 2006 년에 처음 산행했던곳이지만 13년이 지났지만 주변 환경은 그다지 변함없고

산행길도 그리 다듬어 놓지 않은 산길이다~~





계곡길을 따라 오르는 산길옆으로 많은 수량의 물이 흐르고~바위길은 미끄러워 조심스럽다~~










11 : 10  수리바위에 도착해서 내려다본 풍경








하늘에는 많은 구름이 깔려 있었지만 주변 산하의 풍경은 맑고 깨끗한 전망을 보여 준다~~







수리바위에서 내려다본 인이피 계곡에서 징검다리 신발을 벗고 건너 산행을 시작했다~






수리바위에서 잠시 쉬었다가 정상을 향해 올라간다~










11 : 45  바람굴에 도착해서~~

안내문에는 서늘한 바람이 분다 하였지만 실제

손을 대보니 별로 느낌이 없다~










출세봉 전망대 에서 내려다본 양평 주변 산세 풍경이 시원스럽게 펼쳐져 보인다~~










정상 가까이 도달하면서 이어지는 바위산길이 비에 미끄럽고 조심스럽다~~










12 : 05  산행 시작 약 1.30 여분만에 정상에 도착했다~~


인이피 계곡부터 시작한 산길은 얕으막하지만 바위길과

돌길이 이어지면서  발걸음을 조심스러울수밖에 없고

중간 조망터에서 바라본 풍경은 시계가 아주 좋았다~~




















다시 돌아가는 하산길에서 맛난 점심식사를 하고~~
















                                   노송과 바위 암봉의 조화가 멋지다~~





하산길에 수량이 풍부한 선녀탕 계곡을 둘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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